‘시스테마 이탈리아’ 플랫폼 출범… 견실한 이탈리아 중소기업, 국제 비즈니스계에 신사업 기회 알리고자 연대

기업가 풀이 이끄는 혁신 신규 무료 플랫폼에 기업 가입 독려… 이탈리아의 우수 기업 탐색하는 다국적 기업에 부가가치 제공

2020-05-14 16:00 출처: Sistema Italia

밀라노--(뉴스와이어) 2020년 05월 14일 -- 이탈리아 중소기업이 대기업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소통하고 함께 대규모 국제 사업 기회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 이것이 바로 시스테마 이탈리아(Sistema Italia)의 핵심 개념이다.

이 프로젝트는 최근 포브스(Forbes)의 ‘선도 기업과 다국적 기업을 이끄는 100명의 톱 매니저’에 이름을 올린 우베르토 카나치니(Uberto Canaccini) CEG 일레트로니카(CEG Elettronica) 최고경영자(CEO)의 아이디어로 탄생했다. ‘시스테마 이탈리아’의 목적은 이미 10억유로에 달한 총매출액을 30억유로로 끌어올리는 것이다.

다수의 힘

‘시스테마 이탈리아’는 민간 부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인프라, 철도, 패션, 석유/가스, 재생에너지 등의 업계에 오랜 동안 몸담고 인적·사업적 네트워크, 세계 시장에 대한 지식을 갖춘 기업인들로 구성돼 있다. 그 목표는 빠른 회복을 촉진하고 상호 단합해 국내외 시장에 도전하는 데 있다. 서비스는 완전히 무료로 제공된다.

해외 시장의 관점에서 볼 때 종합 건설사, 턴키 공사 시공계약자(EPC Contractor), 식음료 분야 바이어와 기업은 ‘시스테마 이탈리아’를 통해 이탈리아 투자를 모색하고 유리한 협력 관계를 도모하는 한편,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업 연합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베르토 카나치니는 기업가로서의 경험에 힘입어 지난 20년간 CEG 일레트로니카 인더스트리알(CEG Elettronica Industriale)을 세계 시장에서 산업의 기준으로 올려세웠다. CEG일레트로니카는 해외에서 매출의 80%를 올리고 있으며 카자흐스탄, 한국, 러시아, 아랍에미리트연합, 사우디아라비아 등 시장에 대한 강력한 국제화 전략을 펼쳤다.

우베르토 카나치니는 “시스테마 이탈리아는 외국 기업과 사업자가 이탈리아에 다시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나타낸다”며 “우리는 국제 시장을 함께 마주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이탈리아인에게 내재된 기업가 정신과 창의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민간 부문 및 기업은 플랫폼 가입으로 생산 활동 재개 시 법적 의무를 준수하도록 발효되는 법령과 절차에 대한 분석과 통찰을 얻을 수 있다. 기업은 인증을 획득하고 여러 해외 시장에서 글로벌 입찰 및 수주에 성공하는 데 필요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한 전략적 판매 지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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