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의 흥겨움 담은 포천이동막걸리 신제품 ‘진성2막’, GS25 입점

8월 19일 GS25에서 고객맞이 시작

2022-08-19 09:00 출처: 이동주조1957

트로트 가수 진성을 전면에 내세운 포천이동막걸리 신제품 ‘진성2막’

포천--(뉴스와이어) 2022년 08월 19일 -- 포천이동막걸리 제조사 이동주조1957은 GS25에 신제품 ‘진성2막’이 입점한다고 밝혔다. 진성2막은 8월 19일부터 전국 GS25에 자리 잡고 고객맞이를 시작한다.

진성2막은 제품 출시 전 기존 이동막걸리 평균 생산량의 8배 이상 선주문을 달성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예고했다. 이동주조1957은 이번 GS25 입점을 계기로 신제품의 전국 유통 거점을 더 적극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오랜 무명 시절을 거쳐 ‘안동역에서’로 차트 역주행을 이루며 가수 인생 2막을 연 진성의 이야기는 진성2막의 주요 기획 모티브다. 진성의 인생 발자취와 어우러진 제품의 스토리 콘셉트는 모두의 인생 2막에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전한다. 제품명은 진성의 이름에 이동막걸리에서 가져온 두 글자 ‘2(이)’와 ‘막’을 매칭해 이동막걸리의 새로운 2막을 연다는 의미를 함께 담았다.

제품 콘셉트에 맞춘 기술적 업그레이드도 눈길을 끈다. 65년간 다져온 포천이동막걸리 노하우에 우리 자연에서 찾은 식물성 효모를 더해 과일향, 꽃향과 같은 은은한 잔향을 느낄 수 있다. 이동막걸리 주원료인 백운계곡 화강암층 암반수의 감칠맛과 새로운 효모의 산뜻한 아로마가 어우러져 기존 이동막걸리와는 또 다른 매력의 막걸리를 완성했다는 평가다.

진성2막은 올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진행된 막걸리 엑스포 사전 공개를 통해 선보여 다수에게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특히 가수 진성을 ‘진성 쌤(선생님을 줄여 부르는 신조어)’으로 칭하는 젊은 세대들은 “트로트가 당기는 흥겨운 맛”, “이동막걸리 특유의 청량함에 더해진 은은한 사과향이 좋다”는 등 호의적 반응을 보였다.

이동주조1957은 뉴트로 흐름과 함께 다시 급부상하며 세력을 확고히 굳힌 트로트의 인기가 신제품에 대한 폭넓은 공감으로 이어질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구성진 트로트 이미지와 어울림을 통해 막걸리를 마시면서 기대할 수 있는 정서적 만족감까지 선사하겠다는 포부다.

이동주조1957 담당자는 “진성2막은 포천이동막걸리의 맛과 품질에 대한 브랜드 신뢰에 대중문화의 감수성을 더하는 새로운 도전”이라며 “이번 신제품이 이동막걸리의 2막을 열고 모두의 인생 2막을 응원하는 술로 사랑받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가수 진성은 1997년 데뷔했다. 2008년 발표한 곡 안동역에서가 뒤늦게 입소문을 통해 차트 역주행하며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2019년에는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에 개그맨 유재석의 트로트 스승으로 출연해 ‘유산슬의 아버지’라는 닉네임으로 MZ 세대까지 인지도를 넓혔다. 이후 ‘태클을 걸지 마’, ‘보릿고개’, ‘오키도키야’ 등 흥겨운 멜로디와 따뜻한 가사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동주조1957 개요

이동주조1957은 1957년부터 막걸리 단일 상품으로 65년 역사를 이어온 탁주 전문 기업이다. 막걸리의 고장 포천시 오리지널 브랜드인 ‘포천이동막걸리’를 제조한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