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 가이드 서울, 마켓컬리와 함께 특별한 미식 축제 ‘테이스트 오브 썸머 인 서울’ 진행

8월 19일부터 ‘미쉐린 가이드 앳 홈 밀키트 딜리버리’ 배송 개시
9월 2일부터 4일까지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선보일 예정

2022-08-19 09:48 출처: 미쉐린 가이드 서울

미쉐린 가이드 앳 홈 밀키트 딜리버리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8월 19일 -- 세계적인 레스토랑 가이드 미쉐린 가이드 서울과 공식 파트너사인 마켓컬리가 함께 진행하는 ‘테이스트 오브 썸머 인 서울(Tastes of Summer in Seoul)’ 이벤트가 진행되는 가운데,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의 요리를 집에서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미쉐린 가이드 앳 홈 밀키트 딜리버리’가 19일부터 본격적인 배송을 시작한다.

이번 ‘테이스트 오브 썸머 인 서울’은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미쉐린 가이드 서울과 마켓컬리가 함께 계획된 이벤트로, 레스토랑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들의 특별한 요리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준비됐다. 고객들은 마켓컬리에서 사전 구매를 통해 레스토랑에서 정성스럽게 준비한 ‘미쉐린 가이드 앳 홈 밀키트 딜리버리’와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과 마켓컬리가 함께 준비한 ‘미쉐린 가이드 앳 홈 밀키트 딜리버리’는 대량 제조하는 밀키트와는 달리 신선한 재료로 당일 조리해 한정 판매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2의 셀렉션 및 빕 구르망 레스토랑인 랑빠스81, 베이스 이즈 나이스, 서울 다이닝, 소울, 에그 앤 플라워, 엘 초코 데 떼레노, 코마드(가나다순)의 셰프가 직접 메뉴 선정과 레시피를 개발했으며, 덕분에 레스토랑의 특색이 살아있는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고객들은 ‘미쉐린 가이드 앳 홈 밀키트’를 통해 쉽게 맛보기 어려운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의 요리를 집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으며, 비건 요리부터 노르딕 요리까지 다양한 장르의 메뉴가 준비돼 있어 수준 높은 미식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쉐린 가이드 앳 홈 밀키트 딜리버리’는 예약 시 레스토랑별로 지정된 날짜에 배송될 예정이며, 현재 잔여 일부 수량만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이벤트의 방문 픽업 메뉴에 대한 사전 주문이 12일부터 현재 마켓컬리 앱·웹에서 진행되고 있다. 9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되는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에서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2 선정 스타 레스토랑인 떼레노, 라망 시크레, 묘미, 코자차(가나다순)의 셰프가 당일 현장에서 직접 준비한 음식과 쿨러백, 컬리 ‘고아웃매트’ 등으로 구성된 픽업 세트를 서울숲 인근 픽업 장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고객들은 예약한 날짜에 안내된 장소에 방문해 주문한 메뉴를 수령하면 된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 담당자는 “미쉐린 가이드 앳 홈 밀키트 딜리버리와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에 대한 사전 주문이 시작된 이래로 미식을 찾는 많은 고객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테이스트 오브 썸머 이벤트를 통해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 셰프들이 정성껏 준비한 특별한 음식과 함께 미식의 즐거움을 일상에서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과 마켓컬리의 ‘테이스트 오브 썸머 인 서울’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 홈페이지와 마켓컬리 앱·웹 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 개요

미쉐린 가이드는 미쉐린 그룹이 1900년부터 자동차 여행자들을 위해 도움이 되는 정보를 담아 배포하기 시작한 빨간색 표지의 소책자로, 오늘날까지 엄격하고 공정한 방식을 유지해 전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레스토랑·호텔 평가서다. 현재는 전 세계 32개국에서 최고의 레스토랑과 호텔을 선정하고 있다. 전문 평가원은 일본, 미국, 중국, 유럽 어디에서든 이런 객관적 기준을 적용해 평가하고 있으며 그 결과로 파리, 도쿄, 뉴욕 등 어느 곳의 레스토랑을 방문해도 동일한 등급의 레스토랑에서는 같은 가치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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