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전세계약 피해방지 핵심 영상 배포

전세대출 만기 3개월 전 고객에게 문자 메시지로 영상 URL 발송
서울시 연계 청년 대상 전월세 교육 등 세입자 보호 위한 사업 지속

2022-12-07 12:01 출처: 신한은행

신한은행, 전세 만기 안내 영상 배포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12월 07일 --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전세대출 만기 3개월 전 고객에게 전세 만기 전 필수사항 안내 영상 배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영상은 신한은행 전세대출 담당자가 직접 출연해 전세계약 만기 전 알아야 하는 필수 내용에 대한 설명이 담겼다.

세부적으로 △전세 만기 3개월 전 집주인에게 통보해야 하는 이유 △보증금 증액 시 주의사항 △전입과 확정일자의 중요성 △임차권 등기명령제도 등 전세계약 만기 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예시를 통해 쉽게 설명한다.

특히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는 깡통전세, 역전세 등 전세계약 만기임에도 보증금 회수에 어려움을 겪는 세입자들이 발생하는 상황에서 안전하게 전세 보증금을 지키고 회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비중을 높였고, 전세계약 기초지식 및 주택임대차보호법의 기본 개념 등에 대한 내용도 추가해 고객들의 이해를 도왔다.

또한 신한은행은 서울시와도 협업해 청년 대상 전세와 부동산 기본지식 강의를 12월 10일과 17일 양일에 걸쳐 서울시민청 워크숍룸에서 진행한다.

강의는 서울 거주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시민이라면 ‘서울시 청년몽땅정보통’을 통해 12월 1일부터 15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신한은행 홍보 담당자는 “신한은행은 2021년부터 세입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 및 콘텐츠를 진행해왔다”며 “앞으로도 전월세대출 업무만 취급하는 게 아니라 고객의 안전한 전월세 계약을 컨설팅한다는 관점으로 각종 전세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사업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은행은 증가하는 전월세 사기 방지를 위해 4월부터 유튜브, 쏠라이브, 오프라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월세 금융교육을 실시했으며, 2023년 상반기에는 전세대출에 관심을 갖는 고객들을 위한 맞춤 콘텐츠 제작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